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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짓달 기나긴..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 버혀 내여 춘풍 니불 아레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론 님 오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
- 시월에 코시국 한 허리를 버혀내여 끝나는 날 구뷔구뷔 펴고 싶다… 한 것도 없는 데 시간 왜이렇게 빨리가??!! 현실 부정하고싶고요… 뭔… 대표사진들이 다 방구석이야??!!
- 황진이, 동짓달 기나긴 밤을 동짓달 기나긴 밤 한 허리를 버려 내여, 춘풍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론님 오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 황진이, 동짓달 기나긴 밤을 *현대어 풀이 동짓달 긴긴밤의 한가운데를
- 첫 눈 어론님 오신 날 밤이어든 전기장판을 구뷔구뷔 펴야겠네요. ^^ 아래는 현재 워털루와 서울의 날씨입니다.
- 동짓달 기나긴 밤을 작품설명 일교시닷컴 (www.1gyosi.com) 동짓달 기나긴 밤을 황진이 동지(冬至)ㅅ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춘풍(春風)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어론 님 오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