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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영 전 천안시장, 충남도 정무부지사에 내정 구본영 전 천안시장이 민선9기 충남도 초대 정무부지사로 내정됐다.박수현 충남지사가 2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무부지사와 정책·정무수석에 대한 인선 결과를 발표하고 (사진=충남도 제공)2일 충남도에 따르면 박수현 충남지사는 정무부지사로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내정했다. 또 정책수석에는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을, 정무수석에...
- 민선9기 충남도 첫 정무부지사에 구본영 전 천안시장 정책수석 최재용·정무수석 맹정호 왼쪽부터 최재용 정책수석, 박수현 충남지사, 구본영 정무부지사, 맹정호 정무수석[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수현 도지사와 함께 민선9기 충남도정을 이끌 초대 정무부지사에 구본영(73) 전 천안시장이 내정됐습니다.
- 구본영 전 천안시장, 충남도 민선 9기 정무부지사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초대 정무부지사로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내정했다. 박 지사는 구본영 내정자에 대해 "국무총리실 1급 관리관과 23·24대 천안시장을 역임한, 중앙과 지방을 두루 경험한 행정가"라고 소개했다.
- '정치자금법 위반' 천안시장직 잃은 구본영, 충남정무부지사 내정에 '시끌' 앞서 지난 2일 박 지사는 민선 9기 첫 정무부지사에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내정했다. 하지만 구본영 내정자는 불법 정치자금 수수 및 인사 채용 비리 혐의로 기소되어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은 인물이다.
- 박수현 충남지사, 초대 정무부지사에 구본영 전 천안시장 내정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는 박수현 충남지사가 민선 9기 초대 정무부지사에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 구본영 충남도 정무부지사 내정 후폭풍…시민사회 "공직윤리 훼손" 철회 촉구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천안시민사회단체협의회가 박수현 충남도지사의 초대 정무부지사 인선을 정면 비판하며 구본영 전 천안시장 임명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 민선 9기 첫 정무부지사에 구본영 전 시장…박수현 충남도지사 인선 발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초대 정무부지사로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내정했다. 정책수석은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을, 정무수석은 맹정호 전 서산시장을 내정했다. 박 지사는 구본영 내정자에 대해 “국무총리실 1급 관리관과 23·24대 천안시장을 역임한
- 서예지, 비웨이브에 '새 둥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구본영 대표는 16일 "배우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자사가 지닌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서예지 배우만의 개성을 살
-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충남도·천안시, 망향의 동산서 추모행사 명예 회복을 기렸다.기림의 날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201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이날 행사에는 구본영
- 충남, 여야 지역구 의원과 '국비 13조 시대·현안 해결'에 원팀 정신 실현 이 자리에는 문진석·이재관·이정문·윤용근·장동혁·복기왕·전은수·황명선·어기구·강승규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박수현 지사, 구본영 정무부지사, 실국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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