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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한 주도 못 받았다”…LG 회장으로 만든 양자를 법정에 세운 양모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태어날 때부터 구본무 전 회장의 아들이었던 사람이 아니다. 그런 구 회장을 법정에 세운 사람은 다름 아닌 양모 김영식 여사였다. 두 딸까지 소송에 합류했다. 이들이 문제 삼은 것은 약 2조 원 규모로 알려진 구본무 전 회장의 유산, 그중에서도 LG 지배권과 직결된 지주회사 주식이었다.
- 구광모 LG그룹 회장 "컴플라이언스, 기업 성장과 발전의 핵심 인프라"...LG AI연구원, AI 윤리 책무성 보고서 구광모 회장이 선친인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벌어진 김영식 여사 등 세 모녀와의 법정 다툼에서 최근 승소하면서 AI 생태계 구축 등 미래를 향한 행보에 나섰다는
- [재벌가의 여성들] LG그룹 김영식 여사 편_LG家 여인들의 반란- 구본무 회장 부인 상속회복 소송 전말 2, 세 모녀의 소송 제기로 '인화{人和)로 유명한 LG그룹 전전 긍긍 3, 구본무 회장의 유언장을 놓고 진실 공방- 유언장은 있는가 없는가 #LG그룹 #구광모 #LG김영식 안녕하세요 오늘은 LG그룹의 맏며느리로 살아왔으며 선대 회장 부인, 현 회장의 모친인 김영식 여사에 대해 얘기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