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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병모 [절창] 나름 이전작들과 비슷한 흐름이 있었는데 그전까지는 맨날 읽는 웹소들이랑 다를게 없는거같아서 유명세(?)에 비해 실망할뻔.. 전작들 줄줄이 드라마뮤지컬화되다보니 이것도 상업화 노렷나..? 싶을 정도로 약간 매력있는 캐릭터만들기, 남녀주 간의 긴장감있는 관계만들기에 관심둔건가하는 감상이 들
- 절창 - 구병모 도서관 인기순위에 늘 올라와 있는 책이라 예약을 걸어 놨다. 트렌드, 유행에 맞춰? 보게 된 소설 절창, 칼이나 유리 같은 것에 베인 상처 상처로 타인의 감정과 생각을 읽게 되는 여자, 그런 능력은 행운일까 저주일까 내 생각을 의도와 다르게 누군가에게 읽혀지은다면 마치 벌겨 벗겨진 느낌
- 구병모 - 아가미 제목: 아가미 작가: 구병모 출판사: 위즈덤 하우스 다시 읽은 책.
- 파과 - 구병모 장편소설 독서일자 : 2026년 7월 30일 ~ 8월 1일 독서시간 : 4시간 독서장소 : 수원 시립 대추골도서관, 논현동 도서관 독후감 영화로 만들어진 책이라는걸 읽다가 알았다. 어쩐지 재밌더라 나는 보통 인스타, 제미나이가 추천해준 책을 위주로 읽는다. 내 취향을 반영한 첫번째 책, 파과.
- 구병모 [절창] 보육원에서 자란 소녀, 책에서 말하는 '아가씨'는 어느 날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것은 바로 다른 이의 상처에 닿으면 머릿속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정보를 받을수 있다는 것. 상처를 통해 생각을 읽는 능력을 가진 이 소녀는 사업가 문오언과 마주친다. 우연히 그녀의
- 구병모 절창 사람은 무언가를 들을 때, 심혈을 쏟지 않더라도 자신이 가진 지성과 가치관을 자연스레 동원합니다. 더하여 귀까지 기울인다면, 사소한 낱말의 한 음운에 묻은 얼룩을 눈치채고 암시의 질감과 상징의 양감을 파악하게도 됩니다. 이 아가씨에게 우선 필요한 것은 읽기에 앞서 말하기인지도 몰랐습니다
- [소설] 버드스트라이크 - 구병모 북리뷰 도시 세상과 다른 익인의 삶, 산속 깊은 마을에 사는 소수민족의 평온하면서 이국적인 삶이 그려진 소설이다. 출생신분으로 인해 불운한 삶을 이어가는 루와, 비슷한 상황에서 꿋꿋하게 자신의 삶을 영위해나가는 비오. 두 사람은 그래서 더욱 서로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기대면서 공존해 나가
- [독서기록] 구병모 장편소설: 네 이웃의 식탁 네 이웃의 식탁 처음.골랐을때부터 계속 네(니)로 읽어서 나도 모르게 니 이웃의 식탁으로 생각하곤 했는데 숫자 네 이웃의 식탁 공동생활을 하는 네(4) 이웃을 뜻했나보다하다가도 헉 중의적 표현이었나싶은 아 근데 나는 절창으로 멀어졌다가 파과로 급격하게 다가갔다가 다시 요놈으로 급격히 멀
- 읽음: 네 이웃의 식탁 -구병모- 책을 다 읽은 후에야 '네'의 의미가 'your'가 아닌 'four'임을 알았다.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릴 정도로 이야기도 재미있고 필력도 대단하다. 그리고 이번에도 옮겨적어두고 익혀서 나도 사용해봐야지하는 문장들이 꽤 있었다. 이번에 새로 알게된 단어들도 여럿된다. 배울 점이 많은(?
- 독서 :: 구병모 장편소설 "절창" 2026년 독서기록 오래전부터 읽고 싶던 구병모 작가의 소설 사실 어떤것이든 읽고 싶었어요. 베스트셀러라 그랬던듯요. 드디어 만났구요. 구병모 장편소설 중 저는 절창을 처음 만났습니다. (스포없이 쓰려했음^^) 독서 :: 구병모 장편소설 "절창" 2026 독서기록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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