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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 휴대용 포토프린터 캐논 인스픽 P2 화질, 다꾸 포토프린터 좋아하기도 하고 다이어리에 원하는 이미지를 바로바로 뽑아서 다꾸에 활용하고 싶은 니즈가 있어서 이것 저것 비교하다가 포토프린터를 구매하기로 했어요 구매를 결정하게된 제품은 바로바로 "캐논 가능해야함 ☑️ 화질 너무 구리면 안됨 열심히 후기 보면서 비교한 결과, 캐논의 인스픽P2 제품이 제일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 캐논 BR-E1 무선 리모컨 건전지 교체 (Feat. DSLR 적응기) 2017년 구매한 캐논 6D Mark 2, 잠깐 들고 다니다가 블로그 전업하면서 잠재운 바디입니다. 그 뒤에 좀 수익이 정상 궤도에 올라오니 코로나가 터져서 구매 후 6년 동안 잠들었던 비운의 바디. 아직도 컷 수가 2000컷 내외라죠.
- 다시 사진 Nikon Z fc 그냥 미러리스 카메라에 대해 알고 싶어서 캐논 사이트 둘러보았지만 DSLR과 외관 차이도 별로 없고 가격도 너무 비싸다. 그럼 니콘은? 구매 전 이것저것 알아봤다.
- [겪어보니] - 캐논 EOS M50 예~전에 고등학교 끝나고 내 생에 처음으로 샀던 dslr 카메라가 캐논 400d 였는데, 그때 이후로 미러리스는 처음으로 구매해본다. 표준줌렌즈 + 광각렌즈 번들킷을 구입했다. 카메라에 관심을 꺼버린지 오랜 시간이 흐르다보니 스펙적으로 보는 방법 또한 다 까먹었고 기술 트렌드도 너무 많이 바뀌어서 그냥 번들킷으로 구매!
- 캐논셀피CP1300(화질), 포토프린터 비교 구매 전부터 현기증이...) 여하튼, 결론은 캐논 셀피 CP 1300으로 구매했어요! (디자인은 다 깔끔한 것 같아욧) 그리고 마미포토는 부담스러운 빨간색과 크기가 너무 컸고, LG포포는 화질이 안 좋다는 후기가 정말 많았어.......
- 새카메라 지른 일상 canon eos m100 캐논 eos m100 예전에 출시한 소니랑 갈등 많이했으나 소니는 출시일이 너무 옛날이다. 옛기술이다. 프로용 필터는 미러리스엔 좀 아까워서 보급형보다는 좋고 프로급 바로 아래인 필터로 구매. 겐코 리얼프로 (kenko realpro).......
- 뉴오토보이-1 급 필름카메라에 꽂히게 되어 구매한 캐논 뉴오토보이 필름카메라 입문자들에게 적합하다는 후기를 보고 사게되었는데 무식한 크기와 무게때문에 도로 팔게되었다 상태는 진짜 민트급으로 좋았던 굿카메라에서 구매 상태는 진짜 잔기스하나없는 새제품이나 다름없었다 진짜 받고 너무너무 좋았던 왠만하면 팔기 싫었지만 가볍게 들고다닐 아이가 필요했기 때문에ㅜㅜ 첫사진은 울 애증의 꼬미와
- 캐논 셀피 CP910 올해 초 구매한 캐논셀피cp910 아이가 있다보니 사진을 많이 찍는데 그걸 일일이 인화하려고 맡기고 찾고 하는것이 너무 힘들고 귀찮아서 ㅋ 남편에게 반반부담하자고 하여 구매한 셀피cp910 ㅋㅋㅋ 포켓으로 된걸살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제대로 된걸 구매하자고 하여 캐논 셀피910으로 구매 ㅋㅋㅋ 지금까지 아무문제 없이 사용잘하고 있어요^^ 인화지랑 같이구매해서 바로 사용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