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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구 기술 '마세이(Massé)'의 어원 구글 번역기로 들어보면 이 프랑스어는 '매시'처럼 들린다. 우리가 사용하는 '마세이'는 물론 프랑스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마쎄(マッセ)가 되어 우리에게 들어온 것이다.
- 60대 여자 둘, 단숨에 떠나기로 한 2박 3일 서안여행 준비 일본으로” “상하이는 어때?” “상하이 보다는 서안이 끌리는데.” 이렇게 동생과 나는 단숨에 2박 3일 서안여행을 결정했다. 중국어 한마디 못 하는 60대 여자 둘, 그것도 구글 검색이 막힌 나라에 간다. 두려움보다 앞선 건 기대와 설렘이었다.
- '팩스의 나라' 일본으로 넘어가는 韓 AI 유망주 기업에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올거나이즈는 아예 일본으로 본사를 옮기고 최근 현지 증시 상장을 준비 중이다. 구글,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미.......
- 3월 대만 여행 3박 4일 준비 일정 타오위안 공항 짐 배송 (+구글 지도) 구글 지도를 보며 눈 씻고 찾아보아도 미국과 한국 사이는 망망대해 태평양뿐. 중간에 있는 동남아를 가기엔 시간이 부족했고 친구가 일본도 괜찮다길래 덥썩 물었다. 그렇게 일본으로 나라를 정하고 어느 도시로 갈까 고민하던 때 문득 작년에 일본을 2번이나 다녀왔고 친구도 일본은 정말 많이 다녀옴을 깨달음!
- [후쿠오카] 나만 알고싶은 수플레 현지맛집 '쁘띠 주르' 디저트, 디저트 하면 일본으로 유명한데 여행을 계획하면서 특별한 디저트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찾아보게 되었다. 구글 맵 후기를 보던 중 수플레가 눈이 들어왔고 텐진 쪽에 신기한 식감의 카페가 있다고 해서 방문했다. 저녁대에 방문했더니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 삿포로 시내 대형 다이소 타누키코지 2쵸메점 일본으로 여행 가면 무조건 들리는 다이소 이번엔 삿포로 다이소 편입니다.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100원 숍이라고 하던 곳들이 이제 다이소라는 이름으로 깔끔하게 변화했는데요. 위치를 꼭 구글 지도에 저장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삿포로 여행 가면 이곳들은 다들 들리는 필수 코스니까요. 다이소를 기점으로 오른쪽으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니조시장이있습니다.
- [영어]파친코 원서 완독(스포일러 포함) 소설을 읽으려고 결심한 것은 애플 티비 드라마가 감동적이었던 것도 있지만, 이민진 작가의 암허스트 대학 강연에 감동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480페이지의 원서를 완독할 수 있었던 것은 구글 아마존 킨들 앱에서 해석이 안되는 문장은 복사하여 구글 번역기를 돌려가며 해석해서 읽었습니다. 소설 파친코는 총 3개의 챕터로 구분되어 집니다.
- 일본어로 “두 잔 주세요” 를 배운다 1월에 일본으로 교육 다녀왔을 때의 이야기. 이번 교육은 나 혼자 가지 않고 L 팀장도 동행했다. 같이 미리미리 움직이다 보니 교육 장소에 좀 일찍 도착했다. 구글 번역에 슬쩍 물어보니 “니빠이 (Ni-pai)” 라고 읽으면 된다 한다. 아하, 그렇구나.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달라 주문했건만 단말기에는 한 잔 주문만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