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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 이름 안 바꿔" 맵퀘스트 앱 다운로드 급증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미국-캐나다 접경 온타리오 호수 명칭 변경명령에 공개 반대한 미국의 지도 앱 맵퀘스트(MapQuest)의 다운로드 횟수가 미국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지도 앱의 하나인 구글 맵은 지난달 29일 온타리오 호수 이름을 미국인 사용자에게는 아메리카 호수로, 캐나다 사용자에게는 온타리오 호수로, 제3자에게는
- 구글 이어 애플도 온타리오호→아메리카호로 지도 표기 변경 지도 서비스 업체 애플맵을 확인한 결과, 온타리오호의 명칭이 아메리카호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구글
- 네팔 대홍수 버텨낸 '초록집'…집주인이 밝힌 주택 건축의 비밀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수천 명의 사망자와 실종자를 낸 네팔 대홍수 참사 현장에서 가옥 1200여 채가 쓸려 내려가는 동안 홀로 멀쩡히 버텨낸 주택 한 채가 누리꾼들의 큰 지도 서비스인 구글 지도에는 이 건물 위치에 '홍수에도 끄떡없는 집(Flood Proof House)'이라는 이름까지 등록됐으며, 사진을 찍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 트럼프, 애플 지도에 "온타리오호→아메리카호 변경하라" 압박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빅테크 기업 애플에 자사인 디지털 지도 서비스 업체 애플맵에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위치한 5대호 중 하나인 온타리오호의 구글 지도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