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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찾은 이 대통령 "한반도 평화가 세계 평화로 이어지길"…유흥식 추기경 미사 집전 유럽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 국빈 일정을 마치고 14일(현지시간) 바티칸 교황청을 공식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주일을 맞아 성 밖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해 전 세계의 평화와 연대를 향한 한국의 의지를 표명하고, 한반도 평화에
- 조 의장, 교황청 방문해 유흥식 추기경 면담…"교황 방한 정성껏 준비"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이 7일(현지 시간) 교황청을 방문해 유흥식 추기경(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을 면담했다. 조 의장은 유 추기경 주례 미사 참석 후 이뤄진 면담에서 "취임 후 첫 순방, 첫 방문 장소가 교황청이 된 점을 대단히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울에서 뵙고 석 달 만에 다시 뵙게 돼
- [현장연결] 靑 안보실장, 이 대통령-교황 면담 관련 브리핑 발표자 : 위성락 청와대 안보실장> "벨기에 방문으로 우리 기업 유럽 진출 촉진" "EU와 안보협력 확대·글로벌 도전과제 대응" "이탈리아와 관계 격상… 협력의 폭 넓혀" "교황청 방문… 미사 참석하고 기념연설" "6·15남북선언 희망 불씨 남았다는 확신 밝혀" "레오 14세 단독 면담·국무원장과도 면담" "한반도 평화 염원 밝히고 교황청 지지 확인" "27년
- 성바오로 대성당서 한국어 미사…李 연설뒤 셀카까지[청계천 옆 사진관] 성직자부 장관으로 임명된 유흥식 추기경이 집전하고, 이 대통령의 기념 연설을 포함한 미사 전체가 한국어로 진행됐다. 미사에는 300명 이상의 한국인 성직자 및 신자, 주교황청외교단, 교황청 주요 인사 등이 참석했다. 특별미사를 마친 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