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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반말에 구급대원 폭행까지…'벌점 2점' 축소·은폐 반말 듣고 그러면 처음 보는 사람한테, 그것도 구호 조치하러 간 사람한테…." 심지어 개발원 측은 김 씨가 근무하는 지방자치단체에는 통보하지도 않았습니다.
- 예산은 남아도는데…"아이돌봄 서비스 받기 힘들어" 결국 교육 이수자의 3분의 1만 현장에 진입하는 상황이다. 성평등가족부는 지난해 교육 인원 급증이 자격제 시행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서도 김 박사는 "등록제를 민영화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이미 이용되는 민간 서비스를 공적 관리 체계 안으로 들여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