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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혐오놀이 대책 마련"
배재고 야구부 소속
선수
36명 전원과 일부 학부모, 교사 등 80여 명은 이날 오후 광주일고를 방문해 피해 학생 선수들에게 사과한 뒤, 5·18 민주묘지로 이동해 피해자 묘역도 참배할
교육부
관계자는 "운동부 응원뿐 아니라 학생 사이에 퍼지는 혐오놀이 문화의 원인을 찾고 교육적 해법을 찾기 위한 대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