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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종전 합의 초읽기…트럼프 "호르무즈 모두에 개방"
<출연 :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 · 마영삼 전 주이스라엘 대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각 14일 이란과 종전 합의에 서명할 거라고 했습니다. 길었던 이란 전쟁, 이제 정말 끝이 나는 걸까요?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 마영삼 전 주이스라엘 대사와 자세한 얘기 나눕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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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박지훈·홍경 형 ‘약한영웅’ 3인방의 성장, 뿌듯하고 감사해”[인터뷰]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강의실 맨 끝줄을 지키던 제자의 남다른 글, 그 글의 덫에 걸려 집착과 광기에 잠식돼 가는 교수. “촬영에 들어가면 정말 철저하지
sports.donga.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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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나는 부완수사권 이게 나중에 문제 될 거예요. 나는 그때 사퇴까지 내가 표명하면서 반대했지 않냐, 이런 책임을 좀 면하기 위한 거지 진정으로 사퇴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본인의 정치적인 어떤 이익을 위해서 어떤 조직도 공격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나는 그래도 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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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그 윤리위를 통한, 징계를 통한 정치 자체는 정말 최하수의 정치인데 그거를 너무 그 정적을, 경쟁 상대의 어떤 진영을 뭐라고 그럴까요? ◆ 이재영> 한동훈 후보, 아니, 자꾸 나는 후보란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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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나는 모르겠어요, 뭐가 좋은지, 이게 없어지는 게. 정성호 장관도 그런 취지로 얘기하셨다고 보고 저희는 그런 일이 안 생겨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정말 많은 시간을 고민했는데 정말 그런 문제가 생기면 다시 국회에서 논의를 해야겠죠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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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저 같은 경우도 왜 나는 징계에서 빠지지? 이렇게 생각한단 말입니다. 그만큼 징계 효력이 없는 거죠. 윤리위원들은 외부 그냥 교수 이런 사람들이에요.
◆ 윤희석> 그러면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