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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극 얼음 뚫어 우주 비밀 풀었다…'아이스큐브' 할젠 교수 노벨상 영예(종합) [서울=뉴시스]윤정민 오동현 김재영 기자 = 올해 노벨물리학상 영예는 남극 얼음을 거대한 관측 장치로 바꿔 먼 우주에서 날아오는 '유령 입자'를 붙잡은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다른 물질과 거의 반응하지 않는 '중성미자'를 관측해 빛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우주 정보를 읽어내는 길을 열었다.
- 변석수 교수, 비뇨기암 로봇수술 4천례 달성의 비밀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변석수 교수가 비뇨기암 로봇수술 개인 통산 4천례라는 기록을 세웠다. 단일 의사가 비뇨기암 로봇수술로 이 같은 기록을 달성한 것은 손에 꼽히는 성과로, 로봇수술 도입 초기부터 한 길을 걸어온 그의 뚝심과 정교한 술기가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된다. 변석수 교수의 비
- “35명 중 32명 걸렸다”…시험지에 'AI 함정' 심어놓은 교수의 '이 방법', 뭔데? 미국의 한 대학 교수가 시험 지시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텍스트로 비밀 지침을 숨겨놓는 방식으로 인공지능(AI)을 부정 사용한 학생들을 대거 적발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퓨처리즘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미시시피주 알콘주립대학교의 역사학 교수 제이슨 깁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