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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전국 소아신경과 교수 98명뿐… 제주엔 ‘0명’ 소아신경 세부전문의인 김선준 전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65)는 퇴근 후 마음 편히 쉰 적이 없다. 전북 지역에 소아신경 진료를 보는 교수가 그를 포함해 2명뿐이기 때문이다. 이달 말 정년을 맞는 김 교수는 “병원을 떠난다는 얘길 듣고 보호자들이 많이
- "수술할 환자에 진통제만..." 이재명 정부 1년 민생경제, '쉽지 않네' 김 교수는 이를 "오랜만에 보는 수치"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 교수는 특히 자산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옮겨가며 역설적으로 지방의 소득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 "전남광주 반도체 패키징, '유리급 기판'도 선택지" 그는 "(전남·광주 지역이) 유리기판 자체만 보는 것보다, 유리 원천재료, '글래스 라이크 서브스트레이트'로 접근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리기판, 유리 인터포저에 '올인'하겠다고 뛰어들면 곤란해질 수 있다는 김구성 교수 의견에 동감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