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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짱이 필요한 괴물의 시대 최재훈(영화평론가) 2021.10.05 꼬리를 물린 첫 번째 괴물이 꼬리에 꼬리에 꼬리를 문 마지막 놈의 꼬리를 물어버리면 커다란 하나의 고리가 된다. 그렇게 고리가 되어버린 악행은 그 시작이 어딘지 끝이 어딘지 모르게 원이 되어 순환한다. 맞물린 자양분으로 서로의 피를 빨아먹는 이 지
- 괴물의 시대 괴물의 시대라는 서명은 한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중간에 여러가지 병적 증상이 나타난다는 그람시의 분석을 지젝이 문학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 개와 괴물의 시간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갼에게 개는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대상인가 하면 괴물은 우리의 상식과 사유를 벗어난 존재감을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개와 괴물은 흔히 하는 말처럼 종이 한 장 차이쯤으로 인식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 개와 괴물의 시간 개와 괴물의 시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소설집이다. 단편 소설집. 이 책에는 를 비롯해 모두 8편의 소설이 실려있다.
- <괴물의 탄생> 괴물의 역사는 곧 우리 인간의 역사다! 당신은 괴물이라고 했을 때 무엇이 떠오르는가? 인류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계속해서 괴물의 존재를 상상해왔다. 이런 괴물들은 존재하지 않되 실재하지 않는 존재로서 우리 인간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전해져오고 있다.
- [서평] 개와 괴물의 시간_마크 해던 개와 괴물의 시간_마크 해던 저/박아람 역 | 문학수첩 책 제목은 왜 '개와 괴물의 시간'일까?
- 개와 괴물의 시간 - 마크 해던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마크 해던의 소설을 이전까지 한 권만 읽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의 대표작인 만. 그런데 검색하니 이전에 읽었던 낯익은 표지와 제목들이 보인다. 오히려 읽지 않은 책이 딱 한 권 있을 뿐이다. 그의 대표작과
-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1 초록 괴물의 정체> #한경키즈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네 어릴 적 추억과 따뜻한 온기를 떠올리게 하는 초등 추천 도서, 를 소개하려 합니다. 이 책은 대만 초등학교 추천 도서로 이미 큰 사랑을 받은 어린이 동화인데요. 과연 대만의 초등학생들은 어떤 이야기와 문화 속에서 생
- 개와 괴물의 시간/마크 해던/ 문학수첩 오비디우스의 이야기에서는 악타이온의 시체가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지만 그보다 먼저 같은 신화를 다룬 아쿠실라오스의 이야기에 따르면, 개들은 포식을 끝낸 뒤 주인을 찾기 시작하고 주인이 보이지 않자 처량하게 울부짖는다. 나는 그 개들을 떠올릴 때면 언제나 이런 광경을 그려본다. 포식에 취해
- 디아블로 4 캠페인 3막 - 괴물의 탄생 스코스글렌에서 릴리트에 의해 요린을 숙주로 부활한 아스타로트를 저지한 후, 메마른 평원으로 간 로라스를 찾은 방랑자는 케르바르두의 길바닥에 쿨쿨 자고 있던 그를 깨웁니다. 릴리트를 성역으로 소환한 그녀의 충복 엘리아스가 자신의 옛 제자라고 밝히는 로라스. 오랜 동료인 도난이 처한 비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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