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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서울 광화문서 '아찔한 도전'…120m 상공 외줄타기
서울 광화문 상공 120m 높이서 '고공 줄타기' 아파트 40층 높이에서 외줄타기…앉고 눕기까지 코리아나호텔~동아미디어센터 160m 거리 왕복 얀 루스, 무사히 왕복 성공…웃으며 ' ·4시 두 차례 진행 전광판으로 실시간 중계…청계광장서 슬랙라인 체험 탄성 있는...
- 월드컵 한국경기 열린 날, 모바일 트래픽 20% 올랐다 풀이된다.2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열린 12일과 19일의 모바일 트래픽이 평균적으로 10~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통신사 한 관계자는 “월드컵 중계 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팀의 첫 경기가 열린 12일 광화문 광장에 1만 4000명의 시민이 모였다.모바일 트래픽 증가와 함께 일부 지역에 군중이 모이면서 통신 3사는
- "골이라고"...왜 내가 보는 월드컵 생중계는 뒷북일까 KBS2 채널에서 캄파스 선수의 득점 이후 골 세리머니가 한창인데 JTBC 화면에서 같은 동작이 이어진다.미디어 업계에 따르면 두 채널 간의 실시간 방송 지연은 케이블TV 가입 회선에서 방송 신호를 받아 유료방송 플랫폼에서 내보내는 방식의 차이에 따른 것이다.업계 한 관계자는 “실시간 방송의 시차는 현지에서 영상 신호가 전달되는 구간, 플랫폼 회사에서 방송 신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