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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에 펼쳐진 ‘세상에서 가장 큰 편지’…시민 응원 실시간으로 뜬다 누군가에게 꼭 전하고 싶었지만 차마 꺼내지 못했던 말이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 ‘세상에서 가장 큰 편지’가 돼 걸린다. 길을 지나던 시민들도 실시간으로 이 편지에 마음을 보탤 수 있다.동아일보·동아닷컴이 LG유플러스와 함께 진행하는 참여형 캠페인 ‘세상에서 가장 큰 편지’가 21일 첫 송
- [포토] 광화문에 모인 월드컵 응원 인파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 SMTR25 다니엘, 데뷔 전부터 거대한 생일 잔치…룩스 주인공 다니엘의 중국 팬덤은 8월11일 다니엘의 생일을 맞이해 대규모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광화문에 위치해 높은 노출도와 화제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더위 뚫고 광화문 모인 붉은악마 2만명…패배에도 “괜찮아” 8개 구역으로 나눠진 KT빌딩 인근과 세종대왕상 일대의 응원 공간은 이날 경기 시작 몇 시간 전부터 시민들로 메워지면서 붉은 물결을 만들었다. 응원 공간에 그늘이 없어 시민들은 스
- "골" 붉게 물든 광화문에 퍼진 환호성...돌아온 월드컵 광장 열기 앞 응원 공간 외에도 공연 무대 좌우와 후방에 설치된 보조 전광판 등에서도 경기 영상이 송출됐다. 관객이 응원 문구를 적으면 1분 만에 미디어월에 나타난다.
- "졌지만 잘 싸웠다"...광화문 월드컵 생중계 현장에 퍼진 탄성과 함성 이때를 기점으로 응원 열기는 다시 달아올랐다. ‘대~한민국’ ‘조규성 파이팅’을 외치는 소리가 경기가 끝날 때까지 울려 퍼졌다.결국 한국은 멕시코에 1대 0으로 졌지만, 시민들은 오는 25일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도 광화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