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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통합 효과…호남·전라선 좌석 늘고 요금 감소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KTX SRT 통합 운영으로 호남선과 전라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가 늘어나고 운임이 인하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KTX-SRT 통합'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이 추진해 온 고속철도 서비스 개선 사업이다. 정차해 있는 열차.
www.newspim.com ·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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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통합 9월1일 시행…호남·전라선 좌석 1만 3000석 증편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1일 KTX SRT 통합 운영 시작과 함께 호남선과 전라선 열차 운행이 대폭 늘어나 좌석 공급이 주중 5700여석, 주말 KTX SRT 통합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에스알(SR)이 추진하는 고속철도 서비스 개선의 핵심 사업이다.
www.newspim.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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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250만평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군 공항 부지의 호남권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며 “기업들은 호남권 입지 후보지 중에 광주 군공항이 가장 적합한 부지라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말했다.강 실장은 “광주 군 공항은 약 250만 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부지 조성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광주 도심과 KTX 광주송정역이 인접해 인력 확보에 유리하고
www.donga.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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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군공항 이전 전에도 반도체 산단 착수 가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7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선정된 광주 군공항 부지에 대해 “군공항 이전 전에도 반도체 산단 착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이날 오전 광주 고속철도(KTX)와 호남고속도로, 제2순환도로, 무안국제공항을 잇는 교통망도 갖췄다. 다만 군공항 이전과 군사시설 정비, 유류 저장시설·송유관 처리 등
www.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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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광주 부지 현장점검…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시동
삼성전자도 최근 광주 군공항 부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통합특별시 관계자들과 투자 관련 실무 협의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800조원을 투자해 광주 군공항 부지에 최신 반도체 팹 4기를 조성하는 계획을 발표했고, 이후 광주 군공항 부지를 최종 입지로 확정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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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광주 군공항 부지
광주 군공항 부지가 전남·광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입지로 확실시 되고 있다. 특히 KTX 송정역과 가깝고 무안국제공항 접근성도 뛰어나다. 광주 도심의 교육·의료·주거 인프라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 역시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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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강원 연설서 호남 호소 "민주당의 어머니는 전라도"
정 후보는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약속하며 "속도전, 추진력, 돌파력은 어머니, 저 정청래가 제일 잘한다"고 강조했다. 송정역~목포역 KTX 속도 개선 사업과 5·18 관련 사업 등을 열거한 뒤에는 "어머니, 이 모든 것을 다 잊으셨습니까"라고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