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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집과 공동목장이 마을의 자산이 된다면 전남(259)·경기(199)·경북(138)·강원(136) 순으로 많고, 광주(126)·대전(119)처럼 마을공동체 지원 행정이 촘촘한 광역시가 두드러진다. 인증 시기를 세 구간으로 나누면 가공·유통 비중은 34%→27~30%로 낮아지고, 돌봄·복지·교육은 8%→12~15%로 뚜렷이 늘었다 - 마을기업의 무게중심이 매출 너머 사회서비스로
- 기후위기 심화에 판 커지는 '기후보험'…정부도 확대한다 당국, 지자체 맞춤형 풍수해보험 지원…경기·제주, 공공형 기후보험 운영중정부 역시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보험사들과 손 잡고 기후위기 피해 보전에 나서고 있다. 전북에 이어 경남과 경북, 광주, 전남, 제주, 충북과도 신용생명보험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