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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장윤기 증거인멸 의혹' 유구무언...철저히 수사"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유구무언"이라는 입장과 함께 수사팀 구성 등 철저한 수사로 의혹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광주 여고생 사건 수사 관련 의혹에 대해 "엄정 수사를 지시했고 철저히 수사해서 왜 누락됐는지 등 한 점 의혹
- '장윤기 父 수사관 유착` 의혹에 …경찰 "유구무언" 경찰이 ‘장윤기 여고생 살인사건’과 관련해 부친인 현직 경찰관의 수사 담당자 간의 유착 의혹 등과 관련해 “유구무언”이라고 밝혔다. 장윤기가 지난 5월 14일 오전 광주 서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경찰청장 대행, ‘증거인멸’ 장윤기 父 징계 예고…“수사팀도 징계 검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장윤기의 부친인 광주경찰청 소속 장 모 경감뿐 아니라 당시 사건 수사팀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유 대행은 19일 서울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도 장 경감과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의 유착 및 부실 수사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다.유 대행은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4명이 대기 발령됐고 3명은 직위해제됐다고
- 정청래 "당 선관위 심판"... 친청계 '대리투표 의혹' 징계 회부에 반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정청래 당대표 후보를 지지하는 정달성 전 광주 북구의원의 '대리투표 의혹' 등과 관련해 제명 의견으로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제소하자, 정 후보 의결 직후 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간 그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을 찾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는 최고위원들에게 항의 입장문을 전달하기도 했다.
- 국수본부장 "장윤기 사건, 유구무언…광주청도 수사 대상" 앞서 광주경찰청은 이날 오전 장윤기 사건을 담당하던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 소속 A 경감을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현재 광주경찰청은 총 22명 규모의 전담팀을 편성해 장윤기의 부친과 수사 담당자의 유착 의혹 등을 수사 중이다.
- 수사감찰 대상 경찰 급증…장윤기 전에도 '증거인멸' 4건 '장윤기 사건'에서 증거인멸 의혹으로 감찰과 수사를 받고 있는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처럼, 수사경찰이 증거인멸 의혹으로 감찰 대상이 된 사례도 최근 3년 반 동안 네 차례 있었던 것으로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서도 수사정보 유출과 뇌물수수, 수사무마 의혹 등이 불거졌다.
- 與 전당대회 흔드는 신천지 개입설, 실체는? 그런데 이전까지는 서울 마포구를 지역구로 하는 민주당 의원에게 세 차례에 걸쳐 모두 1500만 원을 후원했다. 당권 레이스 초기 정 전 대표가 호남 지역의 한 매체 행사에 참여한 것을 두고 불거진 의혹 역시 사실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 배재고,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혐오놀이 대책 마련" 그 비판도 표현의 자유"라며 "서울 한복판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쳐도 허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윤기 체포 후 수사를 담당한 광주 광산경찰서 관계자는 압수수색, 구속영장 신청 등의 내용을 장 경감에게 휴대전화 통화로 알려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