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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또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가 서울을 비롯해 6곳의 선거 소청, 재선거를 요구하는, 그걸 요구했죠. 이 얘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이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전남 광주 등 6곳에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알고 계셨어요? 이렇게 한다는 거를?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박성태> 지난 주말에 민주당 전당대회 순회 경선이 열렸는데 먼저 당대표 선거 결과부터 정리를 해보죠. 이원택 후보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 선거 내내 몰렸었어요. 김관영 후보한테. 그래서 정청래 후보가 정말 노심초사했습니다.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그때 선거 치렀을 때 결과에 비교해 보면 지금도 딱 1년이잖아요. 그것도 탄핵을 거치고 오히려 더 탄핵의 내용을 보면 불법 비상계엄 내란 사태를 겪었기 때문에. 그중에서 가장 핵심인 서울을 졌어요. 물론 그때도 졌습니다만, 서울을. ◇ 박성태> 그때는 이겼죠. ◆ 우원식> 그때는 이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