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학술 대회 빙자한 5·18 왜곡 징계해야 두 번째 발제자인 김용삼 기자는 5·18 유혈 상황이 당시 광주 군경 지휘부의 부적절한 대응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다. 결국 이날 포럼은 5·18의 반독재 민주 정신을 부정하고 색깔론을 덧씌워 신군부를 옹호하는 극우의 논리를 전파하는 자리에 불과했다.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그러니까 자기가 그리고 배재고 사태에 대해서 민주 진영이 좀 너무 과도하다,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할 수는 있으나. ◇ 박성태> 대응에 관한. 광주 다르고 전남 다르고 전북 다릅니다. 특히 전북에서도 무주, 진안, 장수 다르고 저기 군산, 옥구 이쪽도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