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문화소외계층 문화나눔 프로젝트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지역 문화소외계층 1200명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선물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를 위해 이상철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대표와 김안나 여성 부대표, 최무진·조성은·김은자·김승휘·송정은 아너 등 총 7명의 회원이 1300만원을 모았다.
- 광주상의, 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환영…"지역상생 전환점" [전남광주=뉴시스] 김석훈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가 국방부의 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결정에 대해 공식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다만 상의는 이번 후보지 선정이 최종 확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만큼, 향후 절차에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주민 뜻 존중이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지적
- 박관열 광주시장의 승부수 "반도체 물길, 광주 성장의 물길 돼야" 국가 첨단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그 관로가 광주를 지나간다는 것은 광주 역시 국가 산업 경쟁력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물길을 광주 성장의 물길로 바꾸겠다는 말은 바로 그 뜻"이라며 "관로만 지나가는 도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
- 아버지 생일에 데뷔 첫 승 선물한 롯데 이진하 “조금이나마 보답한 것 같아. 기억에 남을 경기” [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좋은 선물 드릴 수 있게 된 것 같아 뜻 깊다.”롯데 자이언츠 이진하(22)는 10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박지훈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했지만 후속 강승호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워 이닝을 마쳤다.롯데에는 이진하의 투구가 중요했다.김태형 감독의 개인 통산 800승까지 단 1승만 남겼던 롯데는 4일 광주
- 장윤기 압수수색 영장에 이름 틀린 경찰…집행 하루 지연 사건 초기 영장 집행이 하루 늦춰진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CBS노컷뉴스가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실을 통해 광주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장윤기 사건을 담당하던 광주 영장 발부에 실패한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발생했다"며 "스스로 오류도 걸러내지 못하는 조직에 마지막 검증 장치인 보완수사권마저 없애겠다니, 오류를 걸러낼 사람을 아무도 남기지 말자는 뜻"이라고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전남 광주 등 6곳에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알고 계셨어요? 이렇게 한다는 거를? 그러니까 의원들의 뜻 그런 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알게끔 공개적으로 만드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 박성태> 박정훈 의원님은 친한계로 분류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