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검찰, '장윤기 분리수사 지시' 전 국수본부장 피의자 전환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을 규명 중인 검찰이 당시 사건을 지휘했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수뇌부를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광주지검은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과 국수본 형사국장 등 경찰 지휘부 인사 4명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입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박 전 본부장 등은 지난 5월 광주 광산경찰서의 초기 수사 과정에서 살인과 성폭행 등 장윤기가
- '장윤기 사건' 강력팀장 직위해제…수사라인 6명은 대기발령 지휘관을 직무에서 배제하는 인사 조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광주경찰청에 특별수사팀을 꾸려 '광주 여고생 살인' 장윤기 사건 관련 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 중이다.
- "유착 끊겠다" 경찰 순환인사 확대…부산서도 대규모 이동 '우려' 경찰청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내부 유착을 끊기 위해 경감 이하 실무진까지 순환근무 확대를 추진하자 부산경찰 내부에서도 대규모 인사 이동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향찰' 차단 나선 경찰…순환인사 확대, 이르면 내년 상반기31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수사 쇄신 TF' 등을 통해 경감 이하 경찰관을 대상으로 한 순환인사 확대 방안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