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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전당대회용 카드” 민주 “지역갈등 조장”…‘반도체 호남행설’ 충돌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광주전남 지역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설이 부각하면서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야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기업의 투자 판단을 정쟁 소재로 삼고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반발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 총리직 떠나는 김민석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그러면서 총리 재임 시절 거둔 성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성공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유치 △의대생 복귀 △행정부 내란 청산 △광주전남 통합 성사 △새만금 투자 지원 △대기업 지방 투자 △자살 감소 △미중 외교 등을 거론했다.
- 정청래측 '반도체 소외론'…당내선 "호남 갈라치기" 정부와 삼전닉스가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계획을 발표하자, 전북 지역에서 '소외론'이 피어오르고 있다. 앞서 친청계로 꼽히는 이 지사는 지난 30일 민선 9기 인수위원회 최종보고회에서 정부∙기업의 광주전남 반도체 투자 구상을 두고 "삼중 소외를 겪고 있는 전북으로서는 우려와 걱정, 실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