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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개발 도로정보, 전남 전역서 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에서 검증된 디지털 행정 모델을 전남 전역으로 확대한다. 공간정보(GIS)를 활용한 공유재산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행정 효율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시스템 도입으로 공유재산 관리 방식도 크게 달라졌다. 광주와 전남 공무원들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공유재산 현황을 확인하고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 송영길, 광주서 당대표 출마 선언…"호남 반도체 속도전 직접 챙긴다" 호남 공직 후보 경선의 외부 전문기관 위탁 관리, 당대표·당원 타운홀미팅 정례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비 20조원 지원사업 관리, 호남 반도체·AI 산업 육성 등이 핵심 내용이다. 또 호남 경선 관리 논란과 관련해서는 "호남의 경선은 사실상 본선인 만큼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김민석 측 "당권은 짧다"…정청래 측 "흔들기 그만" 선관위 관리 부실 사태 대응, 원구성, 국무총리 인준 절차 등 현안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그럴 때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앵커] 정 대표가 광주에서 계속 민주주의를 강조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을까요? [기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