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관위 왜 이러나…경기교육감 선거도 '득표수 입력 오류' 해당 투표소 투표용지는 '안 후보-임 후보' 순으로 결정됐지만, 선관위 개표보고시스템상에선 '임 후보-안 후보' 순으로 설정돼, 선관위가 착오로 입력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선관위는 제2투표소 개표 결과를 임 후보 668표, 안 후보 582표라고 공표했지만 실제로는 임 후보 869표, 안 후보 798표였다.
- 경기교육감 개표결과 오류…성남 뒤바뀌고, 광주선 중복입력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로 후보자 득표수가 잘못 공표됐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경기도선관위는 11일 사과문을 통해 성남시 중원구 선관위와 광주시 선관위의 교육감 경기도선관위에 따르면 해당 투표소는 안민석 후보가 앞에 표기된 B형 투표용지를 사용했지만, 개표 보고 시스템 입력 화면에는 기본 순위인 임태희 후보-안민석 후보 순으로 설정돼 있었다
- 전북 이어 경기교육감 개표 입력 오류 있었다 광주에선 전북도교육감 개표처럼 특정 투표소 개표 결과가 반영되지 못해 1706표가 누락된 사실이 선거 8일 뒤에야 확인됐다. 11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 당일인 3일 경기 광주시 안 당선인 표는 337표가 368표로, 임 후보 표는 368표가 337표로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