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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기 사건'에 또 고개 숙인 경찰청장 대행…"자리 연연 안 해" 현재까지 광주경찰청 소속 사건 관련자 8명에 대한 인사 조치가 이뤄졌다.
- 장윤기 사건 '굴욕'에 형소법 개정…짐 싸는 경찰 수사관들 고된 업무 강도에 비해 승진 등 인사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하다는 인식도 있다. 업무 부담은 통계에서도 드러난다. 여기에 수사 외압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광주경찰청 등 지휘 라인으로 수사가 확대된 상태다.
- SK 140조, 삼성 60조…영남권 첨단산업 거점으로[오늘아침] 정치인 등 주요 인사 체포에 관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했고, 경찰의 체포 활동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진술했습니다. 또 장윤기의 부친인 광주경찰청 소속 장모 경감이 그의 성인용품과 휴대전화를 폐기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