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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광양 가서 매화축제 꽃길만 걸을래요~^^ 전령사 매화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3월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축제인 전남 대표 광양 매화축제가 돌아옵니다 축제가 열리는 이곳 광양 매화마을에는 아주 특별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나라 매실 수확량의 무려 70퍼센트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군락지랍니다 이 마을이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을 갖춘 배경에는 홍쌍리 명인의 노력이 담겨있죠 홍쌍리 여사가 이곳으로
- 매화 피는 순간 광양 매화 문화관 봄이 오는 시간 봄을 기다리기 지루해 매화 사랑을 탐하러 비 오는 날이지만 광양 매화마을을 향해 달려간다. 매화가 피면 천하가 봄이로다. 아무것도 없는 야산에 처음 매화나무가 있던 1910년대부터 매화와 매실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매실 식품 개발을 인정받아 식품명인이 된 홍쌍리 여사의 노력과 열정이 광양 매화 문화관에
- 거제 해금강 일출에서 매화꽃, 산수유꽃 만발한 남도여행 광양 매화마을 매화꽃축제 최불암 조각상과 다중노출로 담아본 매화꽃 개인적으론 이 컷이 제일 좋다. 매화꽃이 품어안고 있는 홍쌍리 매화마을 매실 아이스크림과 매실차 아이스커피 매실장아찌와 매실된장, 고추장도 택배로 구입할 수 있는 축제 셔틀버스가 무료로 주차장에서 축제장 입구까지
- 광양 청매실 농원 광양 청매실 농원에 찾아갔다. 3월 10일부터 매화 축제이니 2월 중순 수줍은 꽃몽우리와 햇살 많이 받아 활짝핀 몇송이, 홍매가 이른 방문객을 맞아준다. 1917년 홍쌍리 여사의 시아버지가 고추장 매실 장아찌 한병 사고, 매화향 맡고, 인간이 일구어낸 청매실농원 곳곳이 감탄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