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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월성 비석, 고구려군이 세워” vs “신라인의 작품”
이에 학계에선 ‘고구려 원정군이 세운 비’란 의견과 ‘
광개토대왕비
서체를 익힌 신라인이 쓴 비’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www.donga.com · 2026.08.12
경주 월성 비석 조각 논쟁…“고구려군이 세운 비” vs “신라 비”
접합한 크기가 가로 27.2cm, 세로 16.6cm에 불과하지만 비편(碑片)의 글씨가 광개토대왕비를 닮아, 학계에선 ‘고구려 원정군이 세운 비’라는 의견과 ‘
광개토대왕비
서체를 익힌
www.donga.com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