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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로수길·건대맛의거리 등 6곳 '서울 달빛야장' 선정(종합) 선정된 곳은 ▲강남구 세로수길 ▲관악구 사당오락달빛야장 상권 ▲광진구 건대맛의거리 ▲도봉구 창동역 상점가 ▲동작구 사당1동먹자골목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이다. 시는 서류평가를 통해 후보 상권 10곳을 추린 뒤 전문가 현장평가와 시민·전문가 최종평가 결과를 합산했다. 최종평가에는 전문가 5명과 시민평가단 50명이 참여했다.
- 정원오는 왜 '민주당 텃밭'서 무너졌나..."세입자 표심 놓친 탓" 특히 세입자와 1인 가구 등이 밀집한 관악구 등에선 민주당 구청장 득표에 비해 정원오 후보 득표가 1만 표 이상 적었는데, 세입자 표심을 얻지 못한 정 후보의 선거 전략이 결정적 패인이라는 자치구청장 후보들이 가져온 표 중 상당수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아닌 다른 시장 후보에게 향했다는 것은 정 후보 입장에선 뼈아픈 지점이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