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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공염불' 된 건설 현장 안전 강화 지난 9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던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3-2공구' 현장에서 하청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근로자는 전선 지지대인 케이블 트레이를 설치하기 위해 개구부를 당시 포스코이앤씨의 모회사 포스코홀딩스는 수직부 내부 전기작업을 준비하던 중 원인 미상으로 추락해 1명이 사망했다고 중대재해 공시를 한 바 있다.포스코이앤씨는 관계 기관이 사고 경위와
-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현장서 사망사고…하청 노동자 추락 노동부는 사고 현장에 작업 중지 조치를 내리고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10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0분경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3-2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