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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캐나다 '맞불 관세'에 이번엔 환율 "불균형 용납 못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의 대미 보복 관세 발효를 사흘 앞두고 양국 간 환율 불균형을 공개 비판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 달러 대비 캐나다 달러의 불균형을 용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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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에 베트남 웃었다…중국·멕시코 제치고 대미 흑자국 1위
베트남 경제 중심지인 남부 호찌민시 앞바다를 오가는 컨테이너선[AP=연합뉴스 자료사진][AP=연합뉴스 자료사진] 베트남이 올해 상반기 중국과 멕시코 등을 제치고 미국을 상대로 한 상품 무역흑자 순위 1위 국가로 올라섰습니다. 베트남 경제 규모가 멕시코의 약 4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는
- '301조 관세'에…靑 "15% 상한 준수 협의" [앵커] 미국이 무역법 301조에 의거해 우리나라에 12.5%의 관세를 부과했는데요. 청와대는 앞서 한미가 기존에 합의한 '15%'의 세율 상한을 준수하도록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이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우리나라에 12.5%의 '
- '미 강제노동 관세'에…청와대 "합의한 15% 되도록 긴밀 협의" 청와대는 오늘(24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에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사실상 12.5%의 관세를 부과한 것과 관련, 최종적으로 '합의된 세율'을 유지하도록 지속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한미 양국은 관세 합의가 준수돼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있는
- 美 '강제노동 관세'에 中 보복 안 할듯…시진핑 방미 관리 미국이 24일(현지시간)부터 주요 교역국에 무역법 302조를 근거로 ‘강제 노동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중국이 보복 관세 카드를 꺼내들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는 9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미중관계를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다 실효세율이 크게 높
- 캐나다 총리, 미 '50% 관세'에 맞불…"합의 안 되면 모든 조치 검토"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50% 관세와 관련, 미국과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에 대비해 모든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 시간 23일 밝혔습니다.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이날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 샬럿타운에서 주지사들과의
- '트럼프 관세'에 대미 경상흑자 6년 만에 축소…중국·일본엔 '적자' 경기 평택항의 컨테이너[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우리나라가 지난해 미국과의 거래에서 거둔 흑자 규모가 6년 만에 축소됐습니다. 대(對)중국 거래에선 4년 연속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19일) 발표한 '2025년 지역별 국제수지(잠정)'
- 시민사회, 美 '강제노동 관세 부과·쿠팡 개입'에 "주권 침해"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미국이 강제노동을 명분으로 내세운 12.5% '강제노동 관세'에 이어 자국 기업 '쿠팡'을 내세워 국내 노동 문제까지 개입하자 시민사회가 "명백한 주권
- 靑 "한미 관세합의 준수 공감대…15% 긴밀 협의" 미국이 우리나라를 상대로 12.5%를 부과한 '301조 강제노동 관세'에 대해 청와대가 양국 관세 최종 합의가 지켜지도록 미측과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