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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부끄럽고 반성" 자필 사과문 전달되도록 한 점 또한 저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더 큰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 "스토킹" 홍민기 측 해명에…A씨 "임신중절에도 책임 회피" ▶ [배우 홍민기 관련 공식 입장문] 안녕하세요. 페이블 컴퍼니입니다. 그러나 금일(19일) A씨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배우에게 발송한 내용증명과 관련 게시물을 공개했습니다.
- '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 2011. 7. 5 <뉴스 오브 더 월드> 편집장 레베카 브룩스와 캐머런 총리, "충격적인 소식이다"라는 입장 표명. 본인 관련 사항에 대해 견해 표명. 향후 방송사, 소셜미디어까지 조사 대상을 확대한 해킹 관련 특별조사위원회 구성키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