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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근의 헤디트] 디지털 헤리티지, 구축을 넘어 경험으로 더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이어질 것인가’다. 데이터는 해설과 교육으로 이어져야 하고, 콘텐츠는 전시와 관광, 산업 활용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원형DB는 앞으로 만들어질 국가유산 AI 해설, 실감형 콘텐츠, 디지털박물관, 교육자료, 산업 활용의 기준점이 된다.국가유산을 디지털로 다루는 일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자료의 양이
- [기고] 대한민국관이 말하는 세계유산 아니면 그 가치를 오늘의 언어로 경험하게 하고, 세계와 함께 이어가는 나라로 기억될 것인가.대한민국관에서 중요한 것은 어느 부스가 더 크고 화려한가가 아니다. , 콘텐츠와 산업, 국제협력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이제 중요한 것은 이 성과를 전시장 밖으로 이어가는 일이다.대한민국관에서 축적한 자료와 콘텐츠가 교육과 아카이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