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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혈수 성폭행’ 사건 선고 연기…“합리적 의심 없는 실체 파악 필요” 유튜버 곽혈수(본명 정현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7년이 구형된 택시기사에 대한 선고가 연기됐다.
- 검찰, 유튜버 ‘곽혈수’ 성폭행 혐의 택시기사 징역 7년 구형 유튜버 곽혈수(본명 정현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택시기사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 ‘성폭행 피해 공개’ 유튜버, 징역 7년 구형에 “가해자, 뉘우치지 않아” 택시기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던 유튜버 곽혈수(본명 정현수)가 검찰이 가해자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엄벌을 촉구했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