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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그러면 대통령 입장에서는 내가 밤을 새워가면서 열심히 일을 하는데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느냐, 이게 정말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내가 정책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 그러니까 곽상언 의원, 저는 곽상언 의원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곽상언 의원이 대통령은, 그러니까 노무현 전 대통령은 그 검수완박이니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들 이런 것들을 원하는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그러니까 그냥 죽기는 싫다, 내가. 여기서 대통령을 비판하면은 거의 전쟁이니까 좀 회피는 하지만 내가 이렇게 가겠다.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 ◆ 김준일> 곽상언 의원의 문제의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