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하마

인물

곽하마(郭虾蟆, 1192년 ~ 1236년 10월)는 금나라 말기의 장군이다. 본명은 곽빈(郭斌)으로 하마는 그의 입이 큰 것에서 얻은 별칭이다. 안잔성씨를 하사받아 안잔하마(顏盞虾蟆)로도 부른다. 회주 출신이다. 1234년 금나라 멸망 시 채주성에서 몽골군에 항전하였으며, 서주성의 외곽으로 옮겨 2년간 항전하다가 패배, 우마와 창고, 건물을 소각하고 화살이 떨어지자 분신 자살하였다.

직업
군인
출생일
1192년
출생지
회주
소속
금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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