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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민주시민교육, 보이텔스바흐 협약으로 충분한가 민주시민교육, 보이텔스바흐 협약으로 충분한가 임병선 에디터 byeongseon1610@mindlenews.com 입력 2026.07.21 11:30 수정 2026.07.21 11:49 곽노현 그 뒤 교육 전문 매체들에는 종종 보이텔스바흐 협약을 소개하는 글들이 실리곤 했다. 임태희 전 경기도교육감도 지.......
- 전직 민주진보 교육감 6인께서 지지의 뜻을 밝혀주셨습니다 대한민국 교육 혁신의 길을 함께 걸어오신 분들의 지지이기에 더 무겁고 깊게 받아들입니다. 이 지지는 한 사람을 향한 응원을 넘어, 전북교육이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아이 한 명 한 명을 책임지는 교육, 학교공동체를 회복하는 교육, 지역의 미래를 함께 여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 [9월 13일] 조희연의 '교육정책브레인' 교사 70명 중 56명 전교조<중앙일보> 본지, 113명 명단 입수 … 분석해보니 학생 116만 명 교육 좌우할 기구 참여 교수 11명 중 8명 민교협 노동계선 민노총 4명 들어가 교총 "곽노현 때보다 편향 심해" 더 편리해진
- 학교安全 위협하는 無償교육 공약들 학교安全 위협하는 無償교육 공약들 [문화일보 오피니언 포럼, 2014. 5. 22] 오인탁/연세대 명예교수·교육철학 오늘부터 6·4 지방선거의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무상 교육의 목록은 해가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 2009년에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 김상곤 후보가 시작한 공짜 포퓰리즘의 광풍(狂風)은 그 이듬해 서울시의 곽노현 후보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