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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탐런' 확산에도 자연계 합격권은 과탐 강세 자연계열 수험생들의 '사탐런(사회탐구 선택)'이 이어지고 있지만, 서울 주요 대학 자연계열 합격권에서는 과탐 응시자의 강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는 분석 결과 전체 자연계열 모의지원자 3만215명 중 과탐 2과목 응시자는 71.1%였으며, 사탐 1과목과 과탐 1과목을 선택한 응시자는 18.5%, 사탐 2과목 응시자는 10.3%였다.이를
- '사탐런·확통런' 정점…N수생 증가에 상위권 경쟁 심화 이만기 소장은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과탐 가산점을 유지하는 대학의 경우 과탐 응시자 감소로 가산점의...
- [에듀플러스]'사탐런·확통런' 무조건 선택은 금물…“표준점수 경쟁이 더 치열해질수도” 2026학년도 수능에서 사회탐구와 확률과 통계 응시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이른바 '사탐런·확통런' 현상이 뚜렷해졌다. 2024학년도 수능 때 전체 인원의 3.7%에 불과했던 '사탐+과탐
- 건국대, 인공지능(AI)학과 신설…2027년 수시 1900명 모집 인문·자연·KU자유전공학부 지원자는 국·수·영·사/과탐(1과목) 중 2개 등급 합 5 이내여야 한다. 수의예과는 국·수·영·사/과탐(1과목) 중 3개 등급 합 4 이내를 맞추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