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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그래서 국민들이 과연 어느 쪽에 그렇게 동의를 할까. 가장 큰 문제는 민심이 하여튼 많이 흐트러져 있었습니다. 그 흐트러진 민심을 같이 모으고 합해서 그래서 청도군이 바로 가는. 그런 내용들이 밖으로 튀어나왔을 때 과연 청도군이 과연 멈춰 있는 것인가, 앞으로 가고 있는 것인가. 아마 군민들이 반드시 잘 판단하셨으리라고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근데 이런 식으로 해서 다 날려버릴 수 있는 그러면 우리가 이거 이 조항이 있으니까 이 조항 들이대면 우리한테 벌벌 길 거야, 꼼짝 못할 거야. ◆ 서정욱> 그런데 한 번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거죠. ◇ 박성태> 전인미답의 길을 가는 국민의힘 지도부.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래서 이번 당권 경쟁을 자꾸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의 구도로 몰고 가는 소위 명청대전 등의 어휘에 저는 명백히 반대하고요. 이게 민주정당이 나가야 될 길 아닐까요? 그래서 중도 확장 반대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핀란드 투르쿠에서 포리로 향하는 길. 학생도, 어른도 한 가지 정답만을 강요받는 한국인에게 삶이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구절로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