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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 고마운 아들. 엄마. 오늘은 뭐 하실 건가요? 식사 잘 하시고... 다윗이 요즘 내게 자주 하는 멘트. 옥돔을 굽고 전복도 두 마리 찌고 가지나물. 애호박나물, 표고버섯나물.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 지리산에서 5년 동안 살고 있는 공지영. 새벽이면 일어나 모카포트에 커피를 만들고 우유를 거품 내어 커피를 마신다고 한다.
- 목동맛집 봉순이언니 샤브샤브 목동맛집 봉순이언니 샤브샤브 우리 아들 고등학교때 엄마들 매월 한달에 한번씩 만나는 모임이 어김없이 찾아와 오늘 저녁 만나서 즐거운 식사를 하였지요. 봉순이언니 하면 공지영 소설이 먼저 생각이 나는데 샤브샤브집 상호가 봉순이언니 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