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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아시아에서 다시 배운 공정여행 키르기스스탄 스카즈카 협곡에 도착했을 때 학생들은 한동안 주변을 바라봤다. 붉은 암석과 거대한 하늘,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닌 자연의 시간이 만든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거대한 자연 앞에서 키르기스스탄에서는 압도적인 자연을 만났다. 산과 초원, 바다처럼 펼쳐진 이식쿨 호수, 붉은 암석이
- 카자흐스탄서 한글 배우는 아이들, 이어지는 고려인의 역사 카자흐스탄에서의 첫 아침, 이번 중앙아시아 공정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만남이 있는 날이었다. 지난 12일, 알마티 고려한글학교에서 공부하는 고려인 청소년들과의 교류가 시작됐다.
- 키르기스스탄 협곡에서 외친 기후정의, '왜 사라져야 하나요' 올해는 중앙아시아 공정여행 중이라 키르기스스탄의 스카즈카 협곡에서 우리만의 기후행동을 했다. '스카즈카'는 동화라는 뜻이다. 붉고 노란 기암괴석과 끝없이 펼쳐진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