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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직 업무 개선] 교내상 공적 조서 작성 업무 경감/ 공문에 "관련" 근거 표시/ 수능 원서 접수 방법 바꾸면 어떨까요? '담임 선생님께서 추천한 학생' 이거 하나면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물음에서 재작년에 이런 글을 썼어요. 7년 전에는 이와 다른 결의 글을 쓰기도 했었네요. 한 명 한 명의 추천 이유를 써보며 의미를 찾아봤다는 내용의 글... 해야 하는 일이라면 '이왕 하는 거, 나름의 의미를 담아서'
- 대통령 윤석열의 훈포장을 거부한 교수 - 김홍철 - 김철홍 인천대 교수 며칠 전 대학본부에서 정년을 앞두고 훈·포장을 수여하기 위해 교육부에 제출할 공적 조서를 작성해 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공적 조서 양식을 앞에 두고 여러 생각이 스쳐 갔다. 먼저 지난 시간 대학 선생으로 내가 한 일들이 어떤 가치가 있었기에 내가 훈장을 받아도 되는가를 고민하게 되었다.
![서울시, '안전상' 후보자 추천 접수…9월 8일까지 [서울]](https://i.ytimg.com/vi/OlvVuhD95ts/hqdefault.jpg)

![[2022년 11월 28일 월요일 저녁 9시 생방송] 명단 공개는 <strong>공적</strong> <strong>조서</strong> 공개와 함께 해야 의미가 있다](https://i.ytimg.com/vi/raMHQ7iGPE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