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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대통령 선거 망쳐먹어" vs "김민석 노무현 배신 트라우마" vs "국정과제 50호 뭐냐"…'마지막 총공세' "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 "김민석 후보는 질문을 빙자해서 음모론을 넘어 정치 공작 차원에서 아주 익숙한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 호남과 서울·경기 순회경선을 끝으로 오는 17일, 민주당의 새 당대표가 결정됩니다." MBN뉴스 정태진입니다.
- 목표는 '왕 만들기'... 대통령이 결재한 '언론조종반 운영계획' 언론사 사주들은 보안사 사무실로 불려가 '새 시대를 맞아 국가 언론정책에 적극 호응하겠다'는 폐간 각서를 써야만 했다. 언론반은 이상재를 포함해 이아무개(문공부 파견요원), 안아무개(701 보안부대), 김기철(문공부 파견요원) 등 4명으로 구성했다가 K-공작 수행을 위해 14명으로 늘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그래서 새 법에는요. 국가는 친일 재산의 처분 대가를 환수할 수 있다, 이렇게 명문화한 겁니다. 또 12월에 시행 예정인 새 법으로도 환수 대상이 아닙니다. ◇ 박성태> 그건 왜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