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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논리論理와 어록語錄) 제1권, 제3장 팔일(八佾), 25~26, 탁양현 옮김
25. ‘순(舜)임금’의 음악(音樂)과 ‘무왕(武王)’의 음악(音樂) 자위소(子謂韶)하며 공자(孔子)가 순(舜)임금 시대(時代)의 소(韶)라는 음악(音樂)에 대(對)하여 이르기를, 진미의우진선야(盡美矣又盡善也)하며 극진(極盡)히 아름답고 또한 극진(極盡)히 좋다고 하였으며, 위무(謂武)
blog.naver.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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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논리論理와 어록語錄) 제1권, 제3장 팔일(八佾), 24~25. 탁양현 옮김
23. 음악(音樂)의 이치(理致)를 알아야 한다. 자어노대사악왈(子語魯大師樂曰)하며 공자(孔子)가 노(魯)나라 태사(太師)에게 음악(音樂)에 관(關)하여 이렇게 말했다. 子語魯大師樂曰. 악기가지야(樂其可知也)하며 모름지기 음악(音樂)의 이치(理致)를 알고 있다면, 시작흡여야(始作翕如也)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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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논리論理와 어록語錄) 제1권, 제3장 팔일(八佾), 16~20, 탁양현 옮김
16. 옛날에 활을 쏘는 도리(道理) 공자(孔子)가 말했다. 子曰. 사불주피(射不主皮)하며 활을 쏠 때에 과녁(貫革)의 가죽에 적중(的中)하는 것만을 위주(爲主)로 삼지 않은 것은, 위력부동과(爲力不同科)하며 사람마다 그 실력(實力)이 동일(同一)하지 않고 차이(差異)나기 때문이니, 고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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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논리論理와 어록語錄) 제1권, 제3장 팔일(八佾), 11~15, 탁양현 옮김
11. 천(天)에게 지내는 교사(郊祀)와, 조상(祖上)에게 지는 채제(禘祭)의, 진정(眞正)한 의미가치(意味價値)를 아는 자(者)라면, 천지자연(天地自然)의 이치(理致)도, 자기(自己) 손바닥을 보듯 훤히 알 것이다. 혹문체지설(或問禘之說)하며 혹자(或者)가 채제사(禘祭祀)의 의미가치(
blog.naver.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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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논리論理와 어록語錄) 제1권, 제3장 팔일(八佾), 22. 관중(管仲)을 비판(批判)하는 공자(孔子), 탁양현 옮김
22. 관중(管仲)을 비판(批判)하는 공자(孔子) 공자(孔子)가 말했다. 子曰. 관중지기소재(管仲之器小哉)하며 춘추시대(春秋時代) ‘제(齊)나라’의 관중(管仲)이 명재상(名宰相)이라지만 내가 인식판단(認識判斷)건대 그의 그릇은 너무 작구나. 管仲之器小哉. 혹왈(或曰)하며 혹자(或者)가
blog.naver.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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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논리論理와 어록語錄) 제1권, 제3장 팔일(八佾), 6~10, 탁양현 옮김
6. 제후(諸侯)의 신분(身分)으로서, 감(敢)히 태산(泰山)에서 제사(祭祀)를 지내는 것은, 예(禮)의 기본(基本)마저도 모르는 짓이다. 계씨려어태산(季氏旅於泰山)하며 ‘노(魯)나라’의 권신(權臣) 계씨(季氏)가 태산(泰山)에서 산신제(山神祭)인 여제(旅祭)를 지내자, 자위염유왈(子謂
blog.naver.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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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논리論理와 어록語錄) 제1권, 제3장 팔일(八佾), 1~5, 탁양현 옮김
제3장 팔일(八佾, 황제皇帝를 위爲해 8줄로 서서 추는 군무群舞) 1. 만약(萬若) 지금(只今), 불합리(不合理)한 팔일무(八佾舞)를 용인(容認)한다면, 향후(向後) 무슨 짓이라도 용인(容認)되어버릴 것이다. 공자(孔子)가 ‘노(魯)나라’의 권신(權臣) 계씨(季氏, 계손의季孫意)에 대(
blog.naver.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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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논리論理와 어록語錄) 제1권, 제2장 위정(爲政), 21~24, 탁양현 옮김
21. 정치(政治)다운 정치(政治) 혹위공자왈(或謂孔子曰)하며 혹자(或者)가 공자(孔子)에게 말했다. 或謂孔子曰. 자해불위정(子奚不爲政)하며 선생(先生)께서는 어째서 정치(政治)를 하지 않으십니까. 子奚不爲政? 공자(孔子)가 대답(對答)했다. 子曰. 서경(書經) 주서(周書) 군진(君陳)
blog.naver.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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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논리論理와 어록語錄) 제1권, 제2장 위정(爲政), 16~20, 탁양현 옮김
16. 사이비(似而非) 이단(異端)을, 공격(攻擊)하면 해(害)롭다. 공자(孔子)가 말했다. 子曰. 공호이단(攻乎異端)하며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사이비(似而非) 이단(異端)을 섣불리 공격(攻擊)하면, 사해야이(斯害也已)하며 그저 해(害)로울 따름이다. 攻乎異端, 斯害也已. 17. 자기
blog.naver.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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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논리論理와 어록語錄) 제1권, 제2장 위정(爲政), 11~15, 탁양현 옮김
11. ‘옛날의 것’을 잊지 않으면서, ‘새로운 것’도 알아야 한다. 공자가 말했다. 子曰.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하며 ‘옛날의 것’을 잊지 않으면서 동시(同時)에 ‘새로운 것’도 안다면, 가이위사의(可以爲師矣)하며 가(可)히 스승이 될 수 있다고 할 것이다.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blog.naver.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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