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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8장 《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8장 앞 장에서는 자유(子游)가 효를 묻자 공자가 「不敬,何以別乎?」, 부모를 물질적으로 봉양하더라도 敬, 존경이 없다면 충분한 효라고 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오늘은 제자 자하(子夏)가 같은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 공자의 대답은 또 다릅니다. 이
- 공자《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7장 《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7장 앞서 맹무백에게 “부모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것”을 이야기한 제6장에 이어, 이번에는 제자 자유(子游, 언언)가 효를 묻습니다. 흥미롭게도 공자의 대답은 다시 달라집니다. 이번에 공자는 봉양(養)보다 존경(敬)이 더 근본적인 문제라고 말합니다. 子游
- 공자《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6장 《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6장 앞서 읽은 제5장에서는 맹의자가 효를 묻자 공자가 「無違」, 예와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삶을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질문자는 바로 맹의자의 아들 맹무백(孟武伯)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똑같이 “효란 무엇입니까?”라고 물었는데 공자는 전혀 다른 답을
- 공자《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5장 《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5장 오늘부터 〈위정〉에는 효(孝)를 묻는 네 장이 연이어 등장합니다. 흥미롭게도 공자는 질문한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답을 줍니다. 오늘 질문자는 노나라의 유력 대부 맹의자(孟懿子)입니다. 孟懿子問孝。子曰:「無違。」 樊遲御,子告之曰:「孟孫問孝於我,我對曰
- 공자《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4장 《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4장 이번 장은 《논어》 전체에서도 가장 유명한 구절 가운데 하나입니다. 우리가 지금도 지학(志學)·이립(而立)·불혹(不惑)·지천명(知天命)·이순(耳順)·종심(從心)이라는 말로 나이를 표현하는 출전이 바로 이 장입니다. 子曰:吾十有五而志于學,三十而立,四
- 공자 《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3장 《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3장 子曰:道之以政,齊之以刑,民免而無恥;道之以德,齊之以禮,有恥且格。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백성을 정책과 명령으로 이끌고 형벌로 질서를 맞추면, 백성은 처벌만 피하려 할 뿐 부끄러움을 알지 못합니다. 덕으로 이끌고 예로 질서를 세우면, 스스로 부끄러
- 공자《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2장 《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2장 子曰:「詩三百,一言以蔽之,曰:『思無邪。』」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시경》의 수많은 시를 한마디로 아우른다면, ‘생각에 사특함이 없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詩三百 — 시삼백 여기서 詩는 《시경》을 가리킵니다. 《시경》에는 사랑 노래, 혼인,
- 공자《논어(論語)》 제1편 〈학이〉 제16장 《논어(論語)》 제1편 〈학이〉 제16장 子曰:不患人之不己知,患不知人也。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다른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것을 걱정해야 합니다.” 不患 — 불환 患은 단순히 ‘걱정하다’보다 강합니다. 근심하고 마음에 병
- 공자 《논어(論語)》 제1편 〈학이〉 제14장 《논어(論語)》 제1편 〈학이〉 제14장 子曰:君子食無求飽,居無求安,敏於事而慎於言,就有道而正焉,可謂好學也已。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군자는 먹는 데 배부름만을 추구하지 않고, 거처하는 데 편안함만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맡은 일에는 부지런하고 민첩하며, 말은 신중하게 합니다. 그리고
- 공자 《논어(論語)》 제1편 〈학이〉 제13장 《논어(論語)》 제1편 〈학이〉 제13장 有子曰: 信近於義,言可復也; 恭近於禮,遠恥辱也; 因不失其親,亦可宗也。 유자가 말했습니다. “약속이 의(義)에 가까우면 그 말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공손함이 예(禮)에 가까우면 치욕과 모욕을 멀리할 수 있습니다. 의지하고 따르는 관계에서 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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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산(泰山)에 오르니 천하(天下)가 작아 보였다” [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중국 산둥성에 있는 취푸(曲阜)는 공자(B.C. 551~479)의 고향이다. 이곳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3공(三孔)’이 있다. 공자의 사당 공묘(孔廟), 공자 후손이 대대로 살아 온 저택이자 집무실 공부(孔府), 공자 가문 무덤이 있는 공림(孔林)이다. ● 노벽을 찾아서인구 10만 소도시 취푸는 춘추시대에는
- “태산에 오르니 천하(天下)가 작아 보였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중국 산둥성에 있는 취푸(曲阜)는 공자(B.C. 551∼479)의 고향이다. 이곳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3공(三孔)’이 있다. 공자의 사당 공묘(孔廟), 공자 후손이 대대로 살아 온 저택이자 집무실 공부(孔府), 공자 가문 무덤이 있는 공림(孔林)이다. ● 노벽을 찾아서 인구 10만 소도시 취푸는 춘추시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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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철학] 논어의 핵심 '서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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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사람과 안 읽은 사람은 반드시 차이나는 책 《논어》 6분 요약 | 공자 | EBS 대입 논술 개념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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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하는 후회, 이제는 핑계를 멈추어야 할 때 |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 최종엽 | 논어 공자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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