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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취 범죄엔 '심신 미약' 계획 범죄엔 '정신 질환' 주장…파렴치한 피의자 【 앵커멘트 】 인천 쇼핑몰 흉기 난동 피의자 최 모 씨는 20여 년간 흉기범죄를 반복했죠. 최희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인천 쇼핑몰 피의자 최 모 씨의 첫 번째 흉기범죄인 2004년 공인중개사 살인미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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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범, 과거 첫 살인미수 범행 형량 '집행유예' 그쳐
인천 대형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50대 A씨가 22년 전 처음으로 살인미수 범행을 저질렀을 당시 피해자와 합의했다는 이유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4년 7월 전셋집이 경매에 넘어가 보증금 900만원을 돌려받지 못하게 되자, 같은 해 9월 집을 소개해준 공인중개사 사무소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 인천 흉기난동범, 첫 살인미수 범행 때 '집행유예'로 풀려나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A(59) 씨가 22년 전 처음으로 살인미수 범행을 저질렀을 당시 피해자와 합의했다는 이유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것으로 오늘(15일) 확인됐습니다.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A 씨는 2004년 7월 전셋집이 경매에 넘어가 보증금 900만원을 돌려받지 못하게 되자, 같은 해 9월 집을 소개해준 공인중개사 사무소 직원을 찾아갔습니다.양말
- 李 주재 '부동산 토론회', 유튜버·공인중개사·맘카페 참석…서울시는 빠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 부동산 학계 전문가와 공인중개사, 유튜버, 맘카페 운영진 등 140명이 참석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7.21 [사진=청와대] ◆서울 경기 인천 세종 지자체별 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