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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노조가 2년째 유진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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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는 7년>을 보면 당시 MB 정권이 공영 방송을 장악하기 위해 얼마나 집요했고, YTN과 MBC에서 얼마나 힘들게 싸워 왔는지 보여준다. 유진과 함께 돌아온 김백은 윤석열 정권에 충성을 맹세하듯 김건희 검증 보도 사과를 녹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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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사이에 기습적으로 방송하는 폭거를 저지르기도 했다.
www.ohmynews.com ·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