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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애 세종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으로 -7월부터 관내 모든 학교 방문…현장 중심 교육행정 본격 추진 -학교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교육청, 교육공동체와 소통 강화 강미애 세종시 교육감이 취임 후 첫 공식 결재로 '학교 현장 방문 운영 계획'에 서명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학생 중심·학교 중심의 새로운 세종교육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 김대중 통합교육감 준비위, '선다형 제로화' 선언… 교육 대전환 추진 선다형(객관식) 제로화·교육과정개발평가원 신설…"학교 시험 이렇게 달라진다" '(가칭)교육과정개발평가원' 신설·5권역 개편·광산교육지원청 설치 추진 교원 악성민원 교육청이 직접 대응 학교민원바로지원팀'·1대1 변호사 매칭 [호남타임즈] 김대중 통합교육감 준비위인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위원장 김경범, 이하 준비위)가 '선다형 제로화'를 비롯한 교육혁신 3대 핵심 정책안을 공식
- 김대중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취임… K-교육특별시 본격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취임 K-교육특별시 본격 출범 연 7조원 예산·1실 6국 체제… 서울 다음 메가급 교육청 출범 ‘500만 메가시티 10만 인재’·K-교육특별시 전략 본격 추진 취임식 대신 학교 현장으로… ‘교육 지산지소’ 비전 제시 [호남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7월 1일 공식 출범하며 역사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공식 출범…김대중 초대 교육감 "K-교육특별시 시대 연다" 최용진 기자 승인 2026.07.01 07:48 - 학생 36만 명·학교 1,914개교 아우르는 전국 최대 규모 교육행정체제 출범…AI·에너지 미래인재 10만 양성 추진 【강산뉴스】 최용진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7월 1일 공식 출범하며 대한민국 교육행정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다.
- “지역과 대학이 함께 살아야 합니다” 국립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회, 학교 법인화 추진 지지 성명 발표 국립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회는 지난 26일 성명을 발표하고, 국립창원대학교의 법인화 추진에 대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살아남기 위한 시대적 선택이자 미래 전략”이라며 공식 지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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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조 경기, 안민석 교육감에게 간담회 정례화 등 요구 경기지부는 교육감-전교조 경기지부 월 1회 간담회 정례화 및 추진 결과 보고 체계 마련, 지회-지역교육청 간 연 2회 정책 간담회 정례화, 노조 활동 보장 위한 학교 관리자 대상 교육 실시, 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한 공식 연락 체계 구축 등 교사들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기 위한 4대 핵심 사항을 제시했다.
- 공공의료 인재, 국가가 직접 키운다... 국립의전원 설립 첫발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과 함께 위원회 운영계획, 학교 설립 추진 방안과 교육 과정, 의무복무 체계 마련 등을 논의했다. 복지부는 이번 설립준비위원회 출범에 대해 '법률 제정 이후 학교 설립을 위한 첫 공식 절차'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