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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토지 '공시지가' 주석 공시 의무화…기업회계기준서 개정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앞으로 기업 가치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도록 기업이 보유한 토지의 '공시지가'가 주석에 공시된다.
- 기업 보유 토지 '공시지가' 재무제표에 뜬다…올해 결산부터 주석공시 [서울=뉴시스]김민수 기자 = 기업이 보유한 토지의 공시지가가 올해 연차재무제표부터 주석에 공개된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원가모형을 적용하는 토지의 공시지가를 재무제표 주석에 공시하도록 하는 내용의 기업회계기준서(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개정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반환 미군기지 19곳, 1조7800억원어치 아직 매각 못 했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주한미군이 반환한 기지 가운데 매각 절차를 마치지 못한 곳이 19곳으로, 공시지가 기준 자산가치가 약 1조78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법무부, 친일파 후손 상대 27억원대 재산환수 소송 승소 이 가운데 후손들이 1993~2005년 처분한 13필지의 매각대금 약 24억3000만원과 현재 보유 중인 1필지(공시지가 약 2억7000만원)가 포함됐다.신우선은 일제
- 법무부, 친일파 신우선 후손 상대 27억 환수소송 1심 승소 1917년 사정(査定)받아 취득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토지에서 분할된 14필지 중 후손들이 1993~2005년 제3자에게 매각한 13필지의 대금 약 24억3000만 원과 공시지가
- 미매각 주한미군 반환기지 추정가치 1.78조원…11곳 정화비만 3188억원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경남 김해갑)이 6일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매각 진행’으로 분류한 반환기지는 총 19곳으로 공시지가 기준 미매각
- 거창 250억 도시재생 부지, 기준가격 7억여원·토지보상 18억2500만원…2.59배 차이 경남 거창군이 추진하는 총사업비 250억원 규모의 ‘전통시장지구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거점시설 부지의 공시지가 기준가격과 토지보상 예산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확인되면서 보상가격 산정
- 수원시, 재산세 60만여 건 부과…31일까지 납부 주택가격과 공시지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부과액은 지난해보다 4.27% 증가했다.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주택과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 부천시, 공유재산 특정감사 100억 규모 미이전 필지들 발굴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은 토지 73개 필지와 공유재산 무단 점유 사례 등을 확인하며 장기간 누락됐던 내역이 나타났다.부천시는 ‘2026년 공유재산 관리 및 활용실태 특정감사’를 통해 공시지가
- [사설]더 복잡해진 ‘누더기 세제’… 세금으로 집값 잡기의 딜레마 현재 기준은 공시지가 ‘12억 원 초과’(시가 약 17억 원)인데 이를 ‘14억 원 초과’(시가 약 20억 원)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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